-구글애널리스트- [넷플영화추천] 쉘터 후기|제이슨 스타뎀 신작 액션, 볼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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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영화추천] 쉘터 후기|제이슨 스타뎀 신작 액션, 볼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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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제목: 쉘터 (Shelter)
국내 개봉: 2026년 4월 15일
플랫폼: Netflix
러닝타임: 107분
장르: 액션 · 스릴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국가: 영국 · 미국 · 캐나다
감독: 릭 로먼 워
각본: 워드 패리
제작: 블랙 베어 픽처스, 펀치 팰리스 픽처스, 시네머신, 스탬피드 벤처스
주요 출연: 제이슨 스타뎀, 보디 레이 브래넉, 빌 나이, 나오미 애키, 대니얼 메이스

 

-줄거리-

등대에 홀로 숨어살던 한 남자. 그 앞에 홀로 나타난 한 소녀. 이제 소녀를 지키기 위해, 그 남자의 숨겨왔던 액션 본능이 깨어난다!

 

제이슨 스타뎀은 울 어머니가 좋아하는 배우다.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다 챙겨봤을 정도로 이 배우를 좋아하신다. 

나 역시 액션배우 중 좋아하는 배우 중 한명이다. 

 

개인적으로 액션만 놓고 보면

 액션은《비키퍼》가 더 조금 더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제시가 

마냥 보호만 받는 수동적인 소녀가 아니라서 맘에 들었다. 

 

폭풍에 휘말린 삼촌을 잃은 지시는

메이슨에게 구조되고,

그때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메이슨은 제시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쫏는 위험과 정면으로 부딪친다.

 

사실 이야기 자체가 복잡하거나

내용이 아주 깊은 영화는 아니다. 

딱 킬링타임용 액션 영화다.

 

제이슨 스타뎀의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복잡하게 머리를 굴려야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몸으로 부딪치는 시원한 액션이 중심이라

부담 없이 가볍게 볼 수 있다.

 

익숙한 스토리라 새로움은 덜하지만

제이슨 스타뎀 특유의 깔끔하고 시원한 액션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지루한 주말 저녁,

복잡한 영화보다는 화끈한 액션 영화가 보고 싶다면

《쉘터》로 시원하게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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